대우건설은 서울 사당3구역을 재건축한 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동, 514가구 중 전용면적 41∼84㎡ 1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도보권이다. 이달 개통 예정인 서리풀터널을 이용하면 강남 테헤란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동작초, 동작중, 경문고가 가깝다.
SM그룹 우방은 경기 화성 기안동에서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 62∼84㎡, 1157가구다. 올해 12월 모든 구간이 개통되는 수인선 복선전철 이용 시 수원역까지 5분 내 이동 가능하다. 단지 도보권에 기안초, 기안중, 홍익디자인고, 수원대가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