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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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식목일인 5일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독도 자생식물 섬기린초 화분 405개(4월 5일을 뜻함)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해요. 섬기린초는 울릉도·독도에서만 자생하는 한국의 고유식물로, 6∼7월께 꽃이 피고 9∼10월에 종자를 맺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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