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가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8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위원회는 기타 공공기관 내 산업그룹(19개 기관)에서 92.0점으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고, 이는 그룹 평균(82.2점)보다 9.8점 높은 결과다.
위원회 측은 "그간 전사 차원의 고객만족 전담반(TF)을 운영하며 내실있는 고객만족 서비스 활동을 전개했고, 고객좌담회,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상시 모니터링, 방문고객 엽서함 운영 등 고객의 소리(VOC)를 통합관리하며 기관 경영에 즉각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되며 올해는 245개의 공공기관을 유형과 핵심 기능에 따라 그룹화해 그룹 내 서비스 품질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상대평가를 실시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위원회는 기타 공공기관 내 산업그룹(19개 기관)에서 92.0점으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고, 이는 그룹 평균(82.2점)보다 9.8점 높은 결과다.
위원회 측은 "그간 전사 차원의 고객만족 전담반(TF)을 운영하며 내실있는 고객만족 서비스 활동을 전개했고, 고객좌담회,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 상시 모니터링, 방문고객 엽서함 운영 등 고객의 소리(VOC)를 통합관리하며 기관 경영에 즉각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되며 올해는 245개의 공공기관을 유형과 핵심 기능에 따라 그룹화해 그룹 내 서비스 품질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상대평가를 실시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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