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201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기물티슈 브랜드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칸타월드패널 코리아가 최근 발표한 '2019 아기물티슈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베베숲 아기물티슈가 1위를 기록했다.
칸타월드패널은 글로벌 소비자 패널 전문 마케팅 리서치 기업으로 한국을 포함해 현재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성 있는 소비자로 구성된 패널 집단을 통해 FMCG(생활 소비재) 품목의 소비자 구매 행동 패턴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칸타월드패널 한국지사에서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실제 소비자들의 구매 데이터 기록 지표를 바탕으로 집계된 객관성을 확보한 조사 결과로, 물티슈 품목에 대해 전국 5,000가구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아 상위 25개 물티슈 제조사 중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 지난 2016,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한국 엄마들의 까다로운 기준과 엄격한 눈높이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대한민국 육아맘들이 선택한 아기 물티슈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결과"라고 소감을 밝히며 "엄마들의 신뢰와 만족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기 피부에 안전한 제품만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베숲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아기 피부에 안전한 아기용품을 개발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국내외 시험 기관을 통해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시험 기관 인터텍 영국 본사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로 평가받을 정도로 이미 그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또 한국기록원(KRI)를 통해 2016~2017 시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기 물티슈'로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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