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경제난과 정정 불안에 시달리는 베네수엘라인들이 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쿠쿠타로 이어지는 시몬 볼리바르 다리에 설치된 컨테이너 장벽을 넘어가고 있다. 콜롬비아 이민 당국은 이날 베네수엘라인 수천 명이 국경에 설치된 바리케이드를 뚫고 자국으로 넘어왔다고 밝혔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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