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AI 채팅봇 '오봇AI'는 카카오톡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Google Home에 대응하는 AI스피커 'Lenovo Smart Display'에서도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일본 미발매 Google Assistant 탑재의 스마트 디스플레이 'Lenovo Smart Display'도 미국으로부터 주문을 실시하여 검증을 완료하고 있다.
ObotAI는 다국언어(현재 7개 국어)대응의 AI에 의한 최첨단 챗봇이다. 종래의 시스템에서는 프로그램이 불필요 하더라도 IT지식을 갖춰야 했지만, 이 시스템은 직감적인 조작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라도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채팅봇의 작성이 가능하다.
또 여러 가지 데이터 분석이나 수치 예측, 데이터 수집 등, 클라이언트의 서포트를 도와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기능은 계속 업데이트를 더해가고 있다.
오봇AI는 특히 호텔의 예약이나 앙케이트 등, 토크스크립트를 작성해 고객의 정보를 쉽게 끌어내는 시나리오 기능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스프레드시트 등의 데이터베이스와 제휴 기능으로 정보를 관리하는 기능 및 수집과 메일 송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후크 기능이 있다.
해당 시스템은 일본어 뿐 만이 아니라 멀티 언어로서 영어를 시작으로 한 주요 외국어(중국어(간체어·번체어)·한국어·러시아어·태국어)에도 대응하고 있어, 외국인 유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종래, 직원이 직접 대응했던 문의업무를 채팅보트에 의해 일부 자동화함으로써, 인건비를 비롯한 비용절감효과가 있으며 고객 서포트 시간을 단축 해 준다. 아울러 외국어 전문지식이 없어도 호텔, 레스토랑, 관광관련으로 숙지한 회사 전문 인력이 클라이언트의 AI 데이터 입력을 다국어로 지원해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봇AI를 개발한 (주)Mariana Ocean Japan 에서는 자회사인 사이판 마리아나 그랜드서비스에 직접 챗봇을 설치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오봇ai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마리아나그랜드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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