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홍보관에 분양 문의 이어져…임대 모집에도 관계사 문의 쇄도
대개 1차분 분양이 완판된 경우, 추가 분양되는 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상당하다. 완판을 통해 상품의 우수성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시기를 놓쳐 1차 분양에 나서지 못했던 수요자들과 1차분 분양 완판 소식에 추가 분양에 관심을 가지는 관계사가 몰리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대전시 유성구에서도 이러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지난해 대전시 유성구의 투자명소로 떠오른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 '디오토몰'이 좋은 사례다. 우수한 분양 조건을 갖춰 인기몰이 중인 곳으로, 대전중고자동차조합의 딜러사와 금융사, 공업사, F&B 매장 등이 단시간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성공적인 1차 분양을 마감한 후 1층에 자리한 인증중고차 및 프리미엄 중고차 전시장인 시그니처 갤러리가 분양 및 임대에 나선 상태로, 투자자와 주요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를 포함한 많은 관계사들 사이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 물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소문을 듣고 찾아온 고객들이 급격히 늘고 있어 분양 홍보관이 매우 바쁜 상황이다"라며 "시그니처 갤러리의 분양 및 임대 조건이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들과 많은 관계사에게 유리한 부분이 많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디오토몰은 올해 7월 완공을 예정 중이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대전중고자동차조합의 딜러사들과 금융사, 공업사가 이미 100% 분양 완료돼 신뢰를 더한다. 경정비, 광택, 세차업계 등 다양한 자동차 숍이 현재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다.

특히 눈여겨볼 만한 곳은 1층에 자리한 시그니처 갤러리다. 많은 이점을 가져 주목하는 사람들이상당하다. 실제 인증중고차센터를 건립하는 비용을 따져보면, 시그니처 갤러리를 임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수입 인증중고차 프리미엄 전시장으로, 모터쇼를 콘셉트로 한 세련된 전시 인테리어도 갖췄다. 야간 개장 등 차별화된 운영 계획을 제시하는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여러 수입차 브랜드 간의 높은 시너지 효과는 물론, 매출 역시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 면적도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각 브랜드의 특성을 고려해, 원하는 면적만큼 임대할 수 있는 맞춤형 임대를 제시한다.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 등의 수요자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임대 조건이다.

한편, 대규모 자동차 매장과 다양한 근린생활시설, 외식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 디오토몰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해있다. 현재 대전시에 대규모 자동차복합매매시설이 부재한 상태로, 지역을 넘어 도시 내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면적 약 87,955.33㎡,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NH증권, SK증권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된다. KB부동산신탁이 신탁 관리를 담당하며, ㈜트리플힐스, 시공사는 영진종합건설이 시행을 맡아 안전성이 높다.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주거지역 인근에 건립돼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차량 이용 시 유성온천역과 가까워 유동인구 흡수도 용이하다.

단지설계가 우수해 고객층의 효율적인 흡수도 기대된다. 자동차매매단지지만, 실내 매장의 이점을 바탕으로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편안하게 자동차를 쇼핑할 수 있다. 준공 후에는 자동차매매협동조합의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입주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인근에 위치하며, 오는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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