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분양시장이 개발호재에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 달서구에 서대구 고속철도역, 도시정비사업 등 각종 개발호재가 연달아 계획을 밝히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금번 가시화된 서대구 고속철도역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703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공사다. 공사가 완공되면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지상 3층, 연면적 7,183㎡ 규모의 선상 역사가 조성될 예정으로 인근 주민을 비롯한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공사가 완공되면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역사가 지어져 대구 서남부권의 교통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향후 서남부권의 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일부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구 달서구에 대형 개발호재가 계획을 밝히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근 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는 중"이라며 "더욱이 KTX 역 조성 등의 철도 호재는 역 주변으로 꾸준한 인구가 유입돼 상가 투자 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빌리브 더 플레이스'가 서대구권의 각종 개발호재를 품고 분양에 나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대구 달서구에 들어서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상업시설로 평가받는다. 해당 상업시설 인근으로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복합역사가 조성될 계획으로 개발호재 수혜에 대한 기대가 크다.

우수한 입지여건도 돋보인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유동인구 확보에 최적화 되어있다. 이에 따라 대구지하철역을 이용하는 1만명 이상의 인구를 수요로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올해 초 아파트와 오피스텔 전 실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빌리브 스카이'의 단지 내 상가로 들어서 아파트 504세대와 오피스텔 48실을 고정 수요로 품었으며 상업시설 인근으로는 2만여 가구의 배후수요가 있어 투자안정성이 뛰어나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된다. 고객 동선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매장과 바로 연결되는 주차장을 확보해 방문객의 유입과 편의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舊 알리앙스 부지)에 들어선 '빌리브 스카이'의 지상 1층~지상 4층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이다.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인근의 대구 MBC네거리 문화웨딩홀 1층에 위치해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