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PD가 연출하는 MBC 드라마 '봄밤' 출연을 확정 지은 신인 배우 임현수가 1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임현수는 극 중 유지호(정해인)의 친구 최현수 역을 맡았다.
최현수는 한솔은행 심사과 대리로, 인정 많고 활달해 주변에 사람이 많지만 간혹 물색없는 가벼운 입으로 화를 자초하는 인물이다. 임현수는 스토리의 강약을 더하며 신스틸러로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데뷔작으로 드라마 '봄밤'에 캐스팅된 임현수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신예지만 개성 있는 연기력과 신선함으로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준수한 외모와 남다른 비율로 비주얼적인 부분까지 고루 갖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임현수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신선한 마스크와 분위기를 가진 연기자"라며 "임현수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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