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유안타증권은 26일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부문 성장으로 1분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목표주가를 종전 143만6000원에서 16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은 LG생활건강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각각 10%, 18% 증가한 1조8331억원과 33049억원으로 추정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942억원과 256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 21% 각각 증가할 것"이라며 "1~2월 국내 면세시장은 우려와 달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성장했고 3월도 성장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이 전망된다"며 "작년 하반기부터는 주요 브랜드 중심으로 고가 라인 확대 전략을 진행 중인데 점유율이 확대되며 예상보다 성과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유안타증권은 LG생활건강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각각 10%, 18% 증가한 1조8331억원과 33049억원으로 추정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942억원과 256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 21% 각각 증가할 것"이라며 "1~2월 국내 면세시장은 우려와 달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성장했고 3월도 성장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이 전망된다"며 "작년 하반기부터는 주요 브랜드 중심으로 고가 라인 확대 전략을 진행 중인데 점유율이 확대되며 예상보다 성과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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