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6일 통신주에 대해 5세대(5G) 통신 상용화로 인한 수혜 기대감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에 SK텔레콤을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4만원, 2만3000원을 제시했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5G 요금제 출시로 통신사의 장기 이익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데다 요금 인가제 폐지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규제 리스크 해소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 세계에서 5G 조기 상용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5G 테마가 다시 확산할 것으로 보이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의 5G 요금제 인가 신청을 반려한 이후 규제 리스크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지만 현실적으로 요금 규제 리스크는 높지 않다"며 "특히 4차산업 육성이 혁신성장의 핵심인 5G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선호주로 SK텔레콤을 꼽으면서 "5G 상용화와 유통구조 개편 수혜 기대감, 연결 자회사 실적 호전, 케이블TV 인수합병(M&A)으로 인한 시장 안정화가 SK텔레콤의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5G 요금제 출시로 통신사의 장기 이익 증가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데다 요금 인가제 폐지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규제 리스크 해소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 세계에서 5G 조기 상용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5G 테마가 다시 확산할 것으로 보이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의 5G 요금제 인가 신청을 반려한 이후 규제 리스크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지만 현실적으로 요금 규제 리스크는 높지 않다"며 "특히 4차산업 육성이 혁신성장의 핵심인 5G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선호주로 SK텔레콤을 꼽으면서 "5G 상용화와 유통구조 개편 수혜 기대감, 연결 자회사 실적 호전, 케이블TV 인수합병(M&A)으로 인한 시장 안정화가 SK텔레콤의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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