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R 교육의 기반이 되는 게임엔진(언리얼 등)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수료 이후 관련 업종에 투입될 수 있는 현장 중심 위주로 운영됐다.
실감콘텐츠 분야 및 관심 있는 콘텐츠 기업 및 ICT기업 재직자와 일반 참여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심화 기술자 교육을 했으며, 수료생들에게는 현직 게임 개발자의 멘토링을 통해 게임 개발 및 대형 게임 업체 취업과 관련 창업을 위한 그룹 멘토링도 진행했다.
총 16명의 전문엔지니어 양성을 통해 6건의 콘텐츠 기획 및 개발, 포트폴리오 제작과 멘토링을 완료했다.
창작자로 참가한 현한솔 씨는 "강사님이 좋은 분들이셔서 너무 좋았다. 멘토링을 통해 강사님들과 인맥도 쌓게 되어 너무 기쁘고, 저 혼자 했을 경우에는 알지도 못했을 언리얼 같은 게임 엔진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며, "진입장벽이 높아서 혼자서는 알 수 없지만, 교육을 듣게 되면서 많은 것을 알아가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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