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구트아카데미 제공
사진 = 구트아카데미 제공
고용노동부 인증 IT·SW 전문교육기관 '구트아카데미'에서는 자바 웹프로그래밍과 빅데이터 분석을 한 번에 배울 수 있고, 이를 통해 자바웹개발자·빅데이터분석가 취업을 위한 '자바기반 빅데이터 플렛폼 구축 및 분석개발자 양성과정'을 오는 27일 30명 선착순 정원으로 개강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구트아카데미'는 자바프로그래밍 및 빅데이터교육을 통해 개발·분석가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금번 교육과정인 만큼 단순히 교육수료에 그치지 않고 교육수료 후 최소 6개월 이상 취업컨설팅, 취업특강, 취업포트폴리오작성 및 모의면접실시, 연계된 다수의 IT기업에 취업추천 등 최소 6개월 이상 전폭적인 취업지원혜택이 제공된다.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훈련기관인 '구트아카데미'에서 금번 개강하는 '자바기반 빅데이터 플렛폼 구축 및 분석개발자 양성과정'은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 취업교육으로써 국비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에 실업자·구직자내일배움카드신청발급 국비지원신청으로 100% 실업자국비지원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고, 매월 최대 40만원까지 국가지원교육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구트아카데미'에 따르면 금번 양성과정은 프로그래밍언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바(JAVA)와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빅데이터(BIGDATA) 분야를 접목시켰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가는 기본적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모으고 가공하는 데이터 처리능력이 우선 필요하며,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가설·모형을 만들고 결과를 도출한 뒤에는 분석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에 최근 취업 동향을 파악해 가장 취업 채용 수요가 많은 실무기술위주로 양성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전공자·비전공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해당 양성과정은 오는 3월 27일부터 10월 8일 까지 6개월 간 총 1,000시간으로 진행되며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개발과 MySQL 등의 DBMS·SQL 구문 활용, 웹 애플리케이션개발과 패턴 및 아키텍처 학습,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개발과 데이터크롤링 기법, 빅데이터 분산파일(하둡파일) 시스템 활용과 맵리듀스 및 스파크를 사용한 데이터솔루션처리, NoSQL 데이터베이스 및 파이썬(python) 언어 활용 등이 교육내용으로 구성된다.

'구트아카데미' 관계자는 "현재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 80% 이상이 자바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현재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가 운영될 정도로 4차 산업혁명은 국가산업 전략의 중심 중 하나이며 이에 4차 산업 핵심기술 중 하나인 빅데이터 분야 발전과 취업시장이 활성화된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금번 교육은 이러한 산업시장 동향을 반영해 취업에 꼭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웹 개발자나 빅데이터 분석가 취업이 가능토록 교육수료 후 6개월 이상 전폭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취업지원 혜택으로써는 수료생들에게 전문적인 1:1맞춤 취업 컨설팅제공, 현재 IT취업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일본IT기업으로의 취업기회 제공, 다양한 IT기업으로 훈련생추천·면접기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라며, "다만 본 양성과정이 30명 정원으로 운영되는 만큼 정원마감 전 빠른 문의와 접수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로디지털단지 구트(GOOTT)아카데미의 '자바기반 빅데이터 플렛폼구축 및 분석개발자 양성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트아카데미' 홈페이지나 유선상담으로 확인하면 된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