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지엠(GM)은 지난 16일 지역 사회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한 '2019 에코 프렌들리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GM은 지방자치단체와 환경단체 등과 회사 본사와 공장이 위치한 부평구 내 '1사 1하천 가꾸기'로 하천 생태 복원과 보존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환경의 날이 속한 6월에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동우 한국GM 부평사업본부 전무는 "한국GM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의 하천과 산 등을 가꾸는 환경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제품은 물론, 지역 시민과 함께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한국지엠(GM)이 지난 16일 '2019에코 프렌들리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사진은 행사 참가자들이 부평 굴포천에서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있는 모습. <한국지엠(GM) 제공>
한국지엠(GM)이 지난 16일 '2019에코 프렌들리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사진은 행사 참가자들이 부평 굴포천에서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있는 모습. <한국지엠(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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