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김근혜, 윤다연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레드락 캐년에서 진행된 K피트니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2019년 3월호 표지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관계자는 "윤다연-김한솔의 핫한 화보는 출간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터넷서점(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과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맥스큐 3월호를 구매하면 2019 맥스큐 머슬퀸 캘린더를 선착순 특별 증정한다"고 밝혔다.





박성기 객원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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