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딜러사 지이오하우스가 순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로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남 지역 소비자와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순천 전시장은 연면적 1016.9 ㎡에 지상 2층 규모로 구성된다. 1층에는 3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으며, 3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곽득연 지이오하우스 대표는 "순천 지점은 순천, 광양, 여수를 잇는 요충지로 전남 지역 고객에게 그동안의 서비스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