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도요타는 장애인 탁구발전과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한장애인탁구협회에 올해 1억원을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계를 뛰어넘고 불가능에 도전하자는 도요타의 신념을 공유하며 스포츠 분야에서의 사회공헌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기획됐다. 후원금은 국가대표 선수 약 50여 명의 국제대회 참가비용과 훈련에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장애인 탁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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