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0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구글의 이메일 서비스 '지메일'을 비롯한 구글의 서비스들에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시간 기준 오전 11시부터 발생한 이 오류는 현재 대부분 복구된 상태다.
13일 정보기술(IT) 업계와 외신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이메일서비스 '지메일'에서 이메일이 보내지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메일에 파일을 첨부하거나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는 일도 발생했으며, 구글 드라이브 파일에 접근이 안되는 현상도 나타났다.
한국시간 기준 오전 11시 경 발생한 오류는 오후 3시30분 기준 거의 복구된 상태다. 구글은 오후 3시13분 대시보드를 통해 '이슈없음'이라고 알리며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인내와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구글 서비스 관련 오류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과 동남아시아, 호주, 미국 일부 서부 지역 등에서도 나타났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구글의 지메일 오류 관련 상태 페이지 캡처.
13일 정보기술(IT) 업계와 외신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이메일서비스 '지메일'에서 이메일이 보내지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메일에 파일을 첨부하거나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없는 일도 발생했으며, 구글 드라이브 파일에 접근이 안되는 현상도 나타났다.
한국시간 기준 오전 11시 경 발생한 오류는 오후 3시30분 기준 거의 복구된 상태다. 구글은 오후 3시13분 대시보드를 통해 '이슈없음'이라고 알리며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인내와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구글 서비스 관련 오류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과 동남아시아, 호주, 미국 일부 서부 지역 등에서도 나타났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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