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며, 아시아 대표 패션 비즈니스 허브로서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을 꿈꾸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19~24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춘계 서울패션위크 기간 중 차세대 디자이너로 선정된 20개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에 선정 된 디자이너 중 강동진 디자이너의 프롬더예스터데이는 3월 23일(토)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진 디자이너가 론칭한 '프롬더예스터데이(from the yesterday)'의 콘셉트는 'Gender-less', 'Easy Casual'. 말 그대로 '누구나 편안하게 선택하고 입을 수 있는 옷'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 흔히 이야기하는 '진정한 멋이란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이 트레이드 마크로, 현재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29CM, 무신사, 레이틀리, 루이스클럽 등 핫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올라있는 온라인 플랫폼 대부분에 입점해 매출 상위권에 올라 있다" 고 설명했다.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 강동진 디자이너는 브랜드 론칭 3년차로 본교 패션디자인학과 졸업 후 김수진 디자이너의 '소울팟스튜디오', 곽현주 디자이너의 '곽현주콜렉션'에서 일하며 해외 트레이드쇼와 패션쇼에 단련된 내공 있는 디자이너" 라며 " 지난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삼일절 100주년 기념 스페셜 컨셉쇼'에도 참석하며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번 2019학년도 본교 입학식에 참석해 첫 출발을 하는 후배들을 위한 축사를 진행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고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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