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위아는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형 전시회인 '인터몰드 코리아 2019'에서 신형 고성능 금형 공작기계 5종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몰드는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3대 금형 전시회 중 하나다. 전시회 참가로 고성능 금형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나간다는 게 현대위아 측의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진보한 금형 세대라는 슬로건으로, 약 765㎡ 공간을 마련했다. 모두 10종의 공작기계와 '공장 자동화' 라인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iRiS'를 전시한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유럽연구센터에서 개발한 고성능 금형 공작기계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판매 확대에 나설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뿐 아니라 적극적인 서비스 활동으로 고객을 언제나 만족시킬 수 있는 공작기계 제조사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위아가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형 전시회 '인터몰드 코리아 2019'에 참가한다. 사진은 전시회 내 현대위아 부스 전경. <현대위아 제공>
현대위아가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형 전시회 '인터몰드 코리아 2019'에 참가한다. 사진은 전시회 내 현대위아 부스 전경. <현대위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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