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앤피시큐어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전자정보솔루션페어(eGISEC)2019'에 참가하여 클라우드 통합 정보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전자정보솔루션페어(eGISEC2019)'는 매년 개최되는 정보보안관련 국내 최대의 행사다. 올해는 (주)피앤피시큐어를 비롯한 90여개 업체가 참가했고, 3일간 총 5만여 명의 기업,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실무자 등이 참관했다.

(주)피앤피시큐어는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클라우드에 통합 정보보안에 역량을 집중했다. ▲국내 유일하게 2tier와 3tier를 모두 지원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INFOSAFER ▲어플리케이션이나 Query 수정 없이 실시간 암호화가 가능하며, 커널 암호화 방식과 API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DB/FILE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 ▲호스트 Firewall 및 서버의 중요 파일에 대한 접근통제를 수행하는 OS 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OS 등의 신제품을 홍보했으며, 주요 실무진인 참관객들은 솔루션 시연과 기술 시연 등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천오 (주)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는 "한정된 인력과 예산으로 내 외부에서 발생하는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실무자의 입장에서 가장 실효성이 있는 해법은 유사 솔루션들을 통합해 도입 및 관리비용을 최적화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기술적 한계와 성능 문제로 한계에 부딪쳤는데 이러한 이기종 솔루션의 통합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했다"며 클라우드 통합 정보보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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