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코스테 제공
사진=라코스테 제공
배우 주원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주원은 화보 촬영 차 지난 7일 태국 코사무이로 출국했다.

멀리서부터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한 주원은 포근한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핀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검정 가디건에 심플한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착용해 편안하고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주원은 전역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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