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가수로 데뷔한 서현은, 2013년 드라마 '열애'를 시작으로 2018년 드라마 '시간'까지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은 서현의 가수 활동은 물론 연기 활동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보인다.
나무엑터스는 7일 "서현과 전속계약을 맺고, 한 단계 더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서 높은 잠재력을 지닌 서현이 연기 열정과 재능을 꽃피우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 가수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 전속계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배우 문근영, 천우희, 신세경, 박민영, 김향기, 유준상, 지성, 박은빈, 이준기 등이 소속돼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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