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6일 서울 중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의실에서 2019 서울시 조식 지원사업 기금 전달 행사를 열고 저소득 가정 학생의 아침 식사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조식 지원사업은 가정 형편상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서울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도시락 또는 급식 형태의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급여기금에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참해 조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약 30개 학교의 저소득 가정 학생 아침 식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지난 2007년부터 회사와 임직원 모금으로 조성된 급여기금을 활용해 서울시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아침 식사를 지원해오고 있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아시아나항공 제공>
조식 지원사업은 가정 형편상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서울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도시락 또는 급식 형태의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급여기금에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참해 조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약 30개 학교의 저소득 가정 학생 아침 식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지난 2007년부터 회사와 임직원 모금으로 조성된 급여기금을 활용해 서울시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아침 식사를 지원해오고 있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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