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신임 대표이사는 ㈜원봉 루헨스에 ERP 시스템을 도입하여, ㈜원봉 루헨스가 뛰어난 생산기술력과 더불어 최신 경영환경을 통해 급성장할 수 있도록 주도하여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7년 12월 무역의 날 7천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며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원봉 루헨스는 김 신임대표이사의 취임과 더불어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도약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5일 ㈜원봉 루헨스의 서울본부에서 진행된 취임식을 통해 김영돈 전 대표이사는 "28년간 달려온 루헨스 정수기에 무한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임직원 및 협력업체 분들이 힘써 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하는 한편 "김중희 신임대표이사의 취임을 계기로 ㈜원봉 루헨스가 세상에 더 드러날 수 있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새로운 대표이사가 더 많은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김중희 신임대표이사는 "앞으로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지난 28년 ㈜원봉의 지난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보다 더 나은 원봉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을 계획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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