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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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클럽 양현석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탈세의혹을 받은 승리의 홍대클럽 실소유주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라는 것. 현재 YG는 아무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클럽 러브시그널에 대한 탈세 의혹 및 양현석 대표 실소유주 의혹을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러브시그널은 승리가 지난해 8월까지 운영했던 클럽 엑스의 상호명을 변경한 곳으로, 현재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다. 이에 일반 클럽처럼 운영되면서도,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세금 혜택을 봤다며 탈세 의혹을 제기됐다.

승리클럽 양현석 소유에 대해 러브시그널을 운영하는 법인인 A주식회사 지분의 70%를, 양 대표 동생이자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인 양민석 이사가 지분의 30%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YG는 아무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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