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AI(인공지능) 기술인 딥러닝 기법이 적용된 FDS(사고예방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가 AI(인공지능) 기술인 딥러닝 기법이 적용된 FDS(사고예방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가 AI(인공지능) 기술인 딥러닝 기법이 적용된 FDS(사고예방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부정거래가 발생할 수 있는 해외 전체 거래내역(신용판매, 단기카드대출 등) 영역에 적용됐다.

NH농협카드는 지난해 5월부터 새로운 부정거래 패턴 상시 학습, 악의적인 금전 편취 이상카드거래 적발 등을 할 수 있도록 FDS 모형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FDS 구축을 통해 기존 한계를 극복해 탐지율을 개선하고 모니터링 업무 효율성을 강화했다"며 "딥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항시 최신 사고 트렌드를 반영한 모델을 운영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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