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아내 [SBS '집사부일체' 캡처]
유세윤 아내 [SBS '집사부일체' 캡처]


유세윤 아내 소개가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로 유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유세윤의 집을 찾았고, 유세윤의 아들과 아내는 이들을 반갑게 맞았다.

유세윤은 멤버들에게 "친한 누나다"라며 아내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누나고, 내가 아는 44세 중에 가장 아름다운 여자"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의 소개에 아내는 활짝 웃어보였다.

또 유세윤은 "제가 누나와 자는 곳"이라며 침실을 소개했다. 침실 문에는 유세윤 아내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증명사진이 붙어있기도 했다. 유세윤은 "아내의 중학교 졸업앨범이다. 실은 놀리려고 크게 뽑았다. 졸업앨범이 흑백이라 너무 웃겼다"라고 말했다.

유세윤 아내 소개로 화제가 된 그는 2009년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같은 해 아들 민하 군을 얻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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