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27일 남북경협 관련 주식들이 상승 흐름을 연출하고 있다.
이날 오전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표적인 남북 철도주로 꼽히는 남부토건은 전날보다 290원(5.56%) 오른 5510원에 거래 중이다. 건설 토목기업인 일신석재도 140원(3.92%) 올라 3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 자원광물 개발주인 아진산업이 260원(8.21%) 오른 3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단독회담을 가진 뒤 친교 만찬 순으로 약 2시간에 걸친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작년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연합 제공>
이날 오전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표적인 남북 철도주로 꼽히는 남부토건은 전날보다 290원(5.56%) 오른 5510원에 거래 중이다. 건설 토목기업인 일신석재도 140원(3.92%) 올라 3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북한 자원광물 개발주인 아진산업이 260원(8.21%) 오른 3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단독회담을 가진 뒤 친교 만찬 순으로 약 2시간에 걸친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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