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새로운 디바 김연지(사진)가 신곡 '10년이나 버티니' 발매에 앞서 오는 3월 3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주제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팬 쇼케이스는 그룹 씨야부터 드라마 OST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김연지의 히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모스트웍스 측은 "김연지의 새로운 싱글 '10년이나 버티니' 발매를 기념해 단독 팬쇼케이스를 개최하게 됐다"며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8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표될 김연지의 신곡 '10년이나 버티니'는 한 여자가 이별을 맞이하여 정리하는 시간의 흐름을 현실적인 가사에 담아 표현한 곡으로, 김연지 특유의 애절한 감성 전달력이 극대화되었다.
한편, 김연지는 지난 2006년 씨야 '여인의 향기'로 데뷔했으며 2010년 싱글 '우리 다시 만나요'로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어 다수의 앨범과 OST를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