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공모와 심사, 협상 과정을 거쳐 오는 5월 8~11일 개최하는 IEVE의 공식 호텔로 제주신화월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가 공식호텔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찾는 국내와 해외 참가자들은 제주신화월드 숙박시설은 물론 제주신화월드 F&B 직영점 특별할인의 혜택 등 다양한 이용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김대환 IEVE 조직위 이사장은 "지난 2014년 처음 개최된 IEVE는 6회째를 맞으며 이제는 세계 전기차 시장을 이끄는 전기차 엑스포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며 "제주신화월드가 공식 호텔로 선정된 것은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는 우리 의지와 맞아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택빈 제주신화월드 수석부사장은 "IEVE 참관객에게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는 특별행사 가격으로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쇼핑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국내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호텔 선정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2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호텔 선정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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