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아산나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당동 사옥에서 제4기 '아산 프론티어 유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아산 프론티어 유스 4기 수강생 20명의 8개월 전 과정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차세대 사회혁신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19개 소셜섹터 기관과 협력해 단원 전원에 인턴십 기회 부여와 함께 196시간의 임팩트 교육과 1대1 멘토링도 실시했다. 지난 1월에는 영국, 독일, 스페인 등 6개 국가의 해외 유수 기관 20곳을 방문해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아산 프론티어 유스로 단원들이 도전과 창조 정신을 기르고 불확실한 상황이나 변화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셜섹터에 관심 있는 열정적인 청년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아산 프론티어 유스 단원 4기 수료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나눔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