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롯데케미칼이 증권가의 1분기 실적 회복 기대에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20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4000원(1.21%) 오른 33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롯데케미칼의 1분기 영업이익이 4070억원으로 전분기(1016억원)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고 목표가를 14.9% 증가한 38만5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석유화학 시황이 극심한 부진에서 탈피하고 있고 미중 무역협상이 순조롭게 타결된다면 석유화학 시황 회복세는 더 가속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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