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두산중공업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따른 급락을 딛고 소폭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23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0.24% 오른 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소폭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중공업은 두산건설에 3000억원의 출자하는 등 5000억원의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지난 21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에 다음날인 22일 주가는 8.84% 급락하기도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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