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현대위아가 중국 완성차업체 장풍기차와 1조원 규모의 부품 공급계약 소식에 5%대 강세다.
2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위아 주가는 전일 대비 5.27% 상승한 4만295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위아는 산동법인이 장풍기차와 8400억원 규모의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장풍기차는 1950년에 세워진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로 생산 규모는 연 약 13만대에 달한다.
동력인출장치(PTU)와 전자식 커플링 등 4륜구동 부품, 배기가스 후처리 부품 등을 포함하면 총 1조200억원 규모다.
현대위아 산동법인은 내년 8월부터 2.0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을 장풍기차에 공급하게 된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2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위아 주가는 전일 대비 5.27% 상승한 4만295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위아는 산동법인이 장풍기차와 8400억원 규모의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장풍기차는 1950년에 세워진 중국의 자동차 제조사로 생산 규모는 연 약 13만대에 달한다.
동력인출장치(PTU)와 전자식 커플링 등 4륜구동 부품, 배기가스 후처리 부품 등을 포함하면 총 1조200억원 규모다.
현대위아 산동법인은 내년 8월부터 2.0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을 장풍기차에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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