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가 25일 사옥을 서울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회사는 지난달 김명진 신임 대표 취임 후 클라우드 사업확장에 따른 인력채용과 조직 재정비를 위해 본사 이전을 결정했다. 회사는 올해 창립 13주년을 맞아 기술개발, 인력 양성, 퍼블릭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클라우드 솔루션 확장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회사는 클라우드 솔루션과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운영,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국산 클라우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장에 확산시켜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회사는 지난달 김명진 신임 대표 취임 후 클라우드 사업확장에 따른 인력채용과 조직 재정비를 위해 본사 이전을 결정했다. 회사는 올해 창립 13주년을 맞아 기술개발, 인력 양성, 퍼블릭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클라우드 솔루션 확장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회사는 클라우드 솔루션과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운영,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국산 클라우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장에 확산시켜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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