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주에는 전주종합경기장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과 법원·검찰청 부지 내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전주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문화·관광·여가 발전의 핵심 랜드마크로 급부상하여 문화특별시로도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러한 분위기에 '전북대 세움펠리피아'는 단지 가치 상승과 더불어 교통, 생활, 주거 편의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선보이고 있다. 전주시 교통을 담당하고 있는 기린대로와 백제대로 교차지점에 사업지가 위치하고 있어 시내외 이동이 우수하며, 동전주IC와 전주IC 등도 이용가능하여 우수한 도로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전주고속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덕진시외버스 간이터미널, 전주역 또한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동선도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전주를 대표하는 덕진공원을 비롯해 가련산공원, 덕진체련공원, 건지산, 전주천, 건산천 등 쾌적한 환경이 도보거리에 갖춰져 있어서 에코힐링 단지로도 자리매김할 수 있다.
일상 생활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실거주를 고민하는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투자자의 높은 만족도도 기대해볼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전주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전북대학교 상업지역, 전북대학교병원, 덕진예술회관, 종합경기장, 전북은행 등 풍부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반경 1km 내에 다양한 학군을 비롯해 명문 전북대, 도서관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 분위기 및 치안도 보장받을 수 있다.
오피스텔 분양 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실률과 배후수요다. 이 단지의 경우 전북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공실률에 대한 걱정이 없다. 전북 최대 대학교인 전북대학교는 학생 및 교직원 수요가 3만 3천에 달한다. 게다가 인근에 금융권이 밀집하고 있어 직장인, 전북대학교병원 직원, 인근 산단 근로자까지 잠재 배후수요로 환산할 경우 5만까지 예상해볼 수 있다.
총 265실로 구성되며, 빌트인 가전, 풀퍼니시드 주거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넉넉한 수납공간, 홈 네트워크 시스템, 안전 시스템을 모두 구축할 예정인 '전북대 세움펠리피아'는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6에 위치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전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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