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는 제1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 수상자로 조형 한국여성재단 고문(사진)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학자이자 여성학자로 한국여성학회장,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등을 지낸 조 고문은 1975년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로 부임한 후 아시아 최초로 여성학 강좌를 개설하고 여성학 석사 과정을 제도화하는 데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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