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YLO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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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에서 막내 형사 '재훈' 역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 배우 공명이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공명은 드라마와 영화에선 볼 수 없었던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는 보라색 재킷과 체크바지를 매치하거나 보색대비 컬러의 니트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공명은 영화 '극한직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통닭집에서 양파 재료를 손질하는 장면을 꼽으며 "잘 써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요리학원에 가 제대로 된 자세와 기술을 트레이닝했다. 잘 나온 걸 확인하니 그간 양파를 썰며 흘린 눈물을 다 보상받는 느낌이었다"며 웃음을 지었다.

다음으로 자신의 계획에 대해 "분명 좀 더 많은 기회가 생길 테지만 스스로 조급해하지 말자고 되뇐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면 된다"며 소신있는 진심을 밝혔다.

한편, 공명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 컷은 나일론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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