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20일 소규모 증자를 결정한 기업은행에 대해 업종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배승 연구원은 "배당매력과 대출성장, 예대율 등 규제에 따른 반사적 수혜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전날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지원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정부대상 3자배정 2000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증자 후 정부 지분율은 기존 51.8%에서 53.1%로 상승했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전배승 연구원은 "배당매력과 대출성장, 예대율 등 규제에 따른 반사적 수혜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전날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지원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정부대상 3자배정 2000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증자 후 정부 지분율은 기존 51.8%에서 53.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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