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주미얀마 한국 대사(앞줄 왼쪽 여덟번째)와 따 툰 쩌(Thar Tun Kyaw) 미얀마 보건복지부 사무차관(아홉번째), 신한은행 자원봉사단,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미얀마 양곤 어린이병원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양곤 어린이병원 의료교육캠프 현장에서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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