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 방석하우스는 일단 독특하면서도 예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끄는 제품이다. 100% 코튼로프를 손으로 하나하나 엮어서 바구니 모양으로 만든 제품으로 그레이와 브라운, 아이보리의 세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되어 집 안 어디에 두든 인테리어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바구니 내부에는 극세사와 메쉬 양면으로 사용이 가능한 쿠션이 들어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겸비하였다. 제품 테스트에서부터 아이들이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않아 마약바구니라는 별칭이 생겼다고 한다.
양면 애견방석은 M사이즈부터 X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이다. 또한 한쪽 면은 회오리퍼 형태의 극세사 천으로, 다른 한쪽면은 린넨 천으로 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양면을 활용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보이지 않는 내부 쿠션까지 신경을 많이 썼는데 대형 방석의 단점인 솜의 쏠림을 막기 위해 세 개로 나눠진 포켓을 만들었고, 내부 솜을 직접 확인하고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내부까지 지퍼를 추가하였다.
코엘컴퍼니주식회사 윤준민 대표는 "이번에 신규 출시된 방석류 2종은 집 안에 내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해 하나씩은 두고 싶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안되었다. 집 안에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적인 요소는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이기 때문에 초기 반응이 좋은 편이다.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imk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