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이미 기사로 접한 분들도 있지만 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주부터는 안 나오게 되었다"며 "시간내서 어렵게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SBS는 "오래전부터 예정돼있던 해외 스케줄로 최진혁은 연장 방송분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4회 연장된 52회로 오는 21일(목) 종영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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