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13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자동차 위에 덮인 눈을 치우고 있어요. 이날 모스크바에 강설량 기준 11㎜의 눈이 내려 기상관측이 시작된 140년 만에 최고 일일 강설량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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