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레저용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량 구매 시 할인 등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RV를 보유 중인 경우 해당된다. 기아 레드멤버스 전용 카드를 이용해 2월 중 쏘렌토를 출고하면 된다. 이들에게는 차량 가격 30만원 할인과 30만원 캐시백 지급, K-스타일케어 무상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차량 가격 중 2000만원 이상을 일시불 결제해 쏘렌토(구형모델 포함)를 구매하고,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 기존 보유하던 RV를 이전, 말소 등 매각하면 차량가격 30만원 즉시 할인과 30만원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K-스타일케어 서비스는 신차 구매 후 출고일 기준 1년 이내 자기부담금 없이 차량 외관 손상 수리를 보장받는 프로그램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RV인 쏘렌토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레저용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량 구매 시 할인 등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RV를 보유 중인 경우 해당된다. 기아 레드멤버스 전용 카드를 이용해 2월 중 쏘렌토를 출고하면 된다.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레저용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량 구매 시 할인 등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RV를 보유 중인 경우 해당된다. 기아 레드멤버스 전용 카드를 이용해 2월 중 쏘렌토를 출고하면 된다. <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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