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LG전자가 가전 부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5.05% 오른 7만28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지산 키움증권은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LG전자는 시장 기대치(7566억원)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며 "프리미엄 가전 매출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건조기, 공기청정기 등 건강 관련 가전의 판매 호조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TV 부문에서는 패널 가격 안정화와 함께 신흥국 통화 안정에 따른 우호적 환율 여건이 기대된다"며 LG전자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12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5.05% 오른 7만28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지산 키움증권은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LG전자는 시장 기대치(7566억원)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며 "프리미엄 가전 매출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건조기, 공기청정기 등 건강 관련 가전의 판매 호조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TV 부문에서는 패널 가격 안정화와 함께 신흥국 통화 안정에 따른 우호적 환율 여건이 기대된다"며 LG전자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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