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부동산 온·오프라인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의 커뮤니케이션 부문 기업 아이덴티티·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각 부문에서 6000점 이상의 출품작들이 접수돼 20여 개국의 60여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19개 항목을 평가하고 분야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다방 측은 브랜드 가치 상징성, 브랜드 확장성, 브랜드 상기도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유순 스테이션3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부동산 중개 플랫폼이 아닌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만드는 다방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철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방은 보다 투명하고, 편리한 부동산 주체들의 맞춤형 솔루션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다방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서비스 화면. <스테이션3 제공>
다방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서비스 화면. <스테이션3 제공>
다방의 새로운 BI가 적용된 애플리케이션. <스테이션3 제공>
다방의 새로운 BI가 적용된 애플리케이션. <스테이션3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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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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