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은 필수 육아용품 구매 리스트부터,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의 체형에 맞춰 단계별로 수유/이유 용품도 신경 써서 키워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출산율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저출산은 경제불황과 더불어 양육비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감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양육비에는 아이의 교육비, 음식 비용, 유아용품 등 여러 사항이 포함돼 있다. 양육비 가운데 교육비와 기본적인 의식주 등에 투자되는 비용은 당연하다. 그 때문에 부모들은 절약을 위해 유아용품 중 몇몇 제품군은 중고를 구매하거나 아예 구매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많은 소비자들을 접해본 결과, 유모차, 카시트, 유아용 침대 같은 유아용품은 구매 비용도 저렴하지 않으며,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금세 아이 체격에 맞지 않게 된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새 제품을 산다 해도 비교적 짧은 기간만 사용하고 방치되기 일쑤다.

유아제품 전문 기업 ㈜베이비피아는 "유아용품이 비교적 저렴하지 않고, 사용 기간이 짧기 때문에 신중하게 소비하는 경향이 크다"며 "유아용품 중에서도 집마다 하나씩 있는 용품이 바로 '아기의자·아기 식탁의자'가 있다.

이 경우, 아이를 앉혀서 이유식을 먹이거나 쉬게 할 수 있는 필수 용품이기 때문에 기존의 신생아의자, 유아의자, 부스터(아기부스터), 바운서의 단점인 휴대가 거의 불가하거나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등의 단점이 제거된 아동의자를 골라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베이비피아의 브랜드인 '예꼬맘'에서는 많은 유아용품 소비자들을 접하며 고심 끝에 에어펌프가 내장된 신개념 에어쿠션 아기 의자를 선보이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한 휴대용부스터로 제작했다.

㈜베이비피아 "예꼬맘의자는 여러 가지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고급소재를 사용했으며 부드럽게 제작됐다"며 "예꼬맘 유아의자는 인체 공학적인 설계로 아기들이 바른 척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기들에게 효과적이며, 아기의 안전을 위해 의자 착석과 동시에 허벅지와 척추를 단단히 고정하여 아기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동안 산만한 아이 때문에 식사 시간이 힘들었다면, 집에서 떠나 여행을 가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의자가 전쟁 같은 식사 시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민아기의자 제품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이비피아의 예꼬맘 브랜드는 예쁜 꼬마들의 마음의 줄임말로 0세부터 12세까지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라는 생활 속에 늘 함께하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이다. 아이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매년, 출산&유아용품을 연구·개발하기 위해 매출의 일정액을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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