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자금 마련과 주거생활의 질 동시에 만족…쾌적하고 편리한 도시 외곽 '눈길' 영종자이, 쾌적한 주거환경에 시세보다 낮은 가격까지…예비 은퇴자 문의 이어져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베이비부머 세대들 사이에서 여유 있는 노후생활을 위해 큰 집을 팔고 작은 집으로 줄이는 다운사이징이 유행이었다. 하지만 다운사이징으로 실생활 속 불편이 가중되자, 평형을 줄이지 않고도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예비 은퇴자들이 늘고 있다.
업계에서는 서울 및 도심 접근성 좋은 수도권 외곽으로만 눈길을 돌려도 평형의 수평 이동과 함께 노후자금까지 마련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지난 12월 기준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7억 1,774만원이며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인천?경기)은 2억 9,715만원이다. 만약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이사할 경우 그 차액만큼 노후자금 활용이 가능해지는데, 4억원 가량의 자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주택 평형의 다운사이징 없이도 도시의 생활편의성을 누리면서 쾌적하고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셈이다.
현재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모씨도 이 같은 방법을 통해 노후 걱정 없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여러 후보지를 놓고 고민하던 김모씨는 최종적으로 영종도를 선택했다.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데다 개발호재도 풍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 김모씨의 마음을 움직였다.
영종도로 이사온 지 1년이 지난 지금, 김모씨의 하루는 행복의 연속이다. 꿈에 그리던 노후생활을 실현 중이기 때문이다. 김모씨는 매일 아침 단지에서 이어지는 백운산 등산로를 오르며 하루를 시작한다. 내 집 뒷산에서 탁 트인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다.
멀리 나갈 필요없이 집 근처에서 여가생활도 즐긴다. 평소 캠핑이 취미인 그는 인근으로 해변을 따라 들어선 대규모 해양공원 '씨사이드파크(2016년 7월 개장)' 내 텐트캠핑장과 카라반캠핑장을 번갈아 이용하며 주말을 보낸다. 을왕리해수욕장, 왕산해수욕장, BMW드라이빙센터 등 다양한 여가시설도 가까워 다가오는 여름에는 집 근처에서 온 가족이 함께 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기대 이상으로 편리한 서울 접근성도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모씨와 그의 아내 둘 다 연고가 서울이다 보니 서울을 방문할 일이 잦다. 그 때마다 공항철도 영종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면 이동할 수 있어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설 연휴에 본가를 처음으로 방문한 김모씨의 아들 역시 귀성길과 귀경길 정체 걱정없이 마음 편히 오고 갈 수 있었다. 아들이 살고 있는 마포구 상암동에서부터 영종도까지는 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를 통해 40분 정도면 도착 가능하며 이외에도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GS건설이 인천 중구 운남동에 공급한 '영종자이'는 서해바다와 인접하고 백운산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내 약 1㎞ 길이의 스카이워크, 조형수로(실개천), 생태벽천, 생태계류, 가로공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과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실내수영장, 영어교실, 테라피존, 남녀독서실, 어린이도서관, 휴게라운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 매매가격도 서울이나 인근 수도권 지역보다 저렴해 은퇴 후 노후를 보내는 5,60대 이상의 장년층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영종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15개동, 전용면적 84~273㎡ 총 1,022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져 있다. 현재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물량 전용면적 138~167㎡의 주택형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 중이며,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사무실은 '영종자이' 단지 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