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배우 곽동연이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개최한다.

곽동연은 오는 3월 16일(토) 오후 4시 30분, 합정동에 위치한 폼텍웍스홀에서 팬미팅 '연극'을 개최한다.

곽동연의 첫 단독 팬미팅인 '연극'에서는 솔직한 토크부터 감미로운 라이브까지 곽동연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첫 팬미팅을 위해 곽동연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포스터 제작부터 공연 기획까지 직접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곽동연의 생일(19일)을 맞아 함께 진행되는 팬미팅으로, 곽동연에게도 팬들에게도 더욱 의미가 크다. 평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꾸준히 이어온 '팬사랑 갑' 곽동연이기에 이번 팬미팅에서 어떤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지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곽동연의 팬미팅 '연극' 티켓오픈은 13일(수) 낮 12시이며, 예매와 관련한 상세 정보는 곽동연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kwakdongye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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